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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펌)손정우 공범, 19살때 영유아 '몹쓸 짓' 거래
작성자 여성긴급전화1366 조회수 12
등록일 2020-07-09
첨부
https://m.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28727904&memberNo=914583&vType=VERTICAL
손정우 공범, 19살 때 영유아 ‘몹쓸 짓’ 거래
출처: 뷰어스 2020.07.06. 22:02
 
 
 

손정우 공범, 19살 때 영유아 ‘몹쓸 짓’ 거래

 

 

공식

 

 
 
출처=온라인 커뮤니티

손정우 공범 홍성민의 근황이 6일 오후 화두에 올랐다. 

손정우 공범 홍성민은 이날 손정우의 미국 송환을 법원이 불허하면서 그의 미국 처벌 수위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것. 홍성민 이름은 2018년 7월 미국 매사추세츠주 도시 샤론의 한 지역지에 실렸다. 비트코인으로 아동포르노를 산 인물로 거론된 것. 

손정우 공범 홍성민은 2018년 3월 미국 FBI 요원들에게 체포됐다. 홍성민보다 나이가 두 살 어린 손정우는 추적이 어려운 다크웹을 기반으로 한 전세계 최대 규모 아동성착취 커뮤니티 웰컴투비디오를 만든 인물이다.

사이트 내 중복없는 영상 20만 건이 모두 아동성착취물이었다. 5살, 10살, 12살 뿐 아니라 영유아에 대한 몹쓸 짓 영상이 가상화폐로 거래됐다. 


손정우 공범 홍성민은 아동성착취물을 소지한 혐의로 지난해 10월 징역 60개월에 의무가석방 72개월의 실형을 선고받았다. 미국 범죄자 인도 송환 요청이 무산된 가운데, 손정우가 국내에서 어느 정도 수위의 처벌을 받을지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